12가지 기능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로 계약할 것도, 연동에 돈 낼 것도 없습니다.
호텔용 PMS는 도미토리를 못 다룹니다. 킴치 캘린더는 처음부터 게스트하우스를 위해 만들어져, 8인 도미토리의 베드 하나하나가 캘린더의 한 줄입니다. 예약을 끌어서 옮기고, 길이를 늘이고, 한 예약을 여러 방에 나눠 재우는 것까지 마우스로 끝납니다.
Booking.com, Airbnb, Agoda, Expedia, Hostelworld, Trip.com — 어디서 예약이 들어와도 몇 초 안에 캘린더에 나타나고, 방까지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재고와 가격은 반대 방향으로 실시간 푸시되어 오버부킹을 막습니다. 다른 PMS에선 채널매니저에 별도 요금이 붙지만, 킴치는 모든 요금제에 포함입니다.
요일, 시즌, 점유율, 예약까지 남은 날짜 — 여기에 공휴일과 지역 축제·이벤트(부산불꽃축제, 국제영화제 같은)를 자동으로 감지해 가격에 얹습니다. 계산된 가격은 OTA와 kimchee.live에 실시간 반영됩니다. PriceLabs 같은 별도 구독이 필요 없습니다.
PMS에 숙소를 등록하면 kimchee.live에 내 숙소 페이지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사진, 시설, 합산 리뷰, 지금 몇 명이 묵고 있는지까지. 게스트는 즉시 확정으로 예약하고, 커미션은 10% — Booking.com(15~18%)이나 Agoda(15~20%)의 절반 수준입니다. 직영 할인까지 걸면 게스트한텐 더 싸고, 사장님껜 더 남습니다.
예약 확정 인사, 체크인 전날 안내, 당일 도어코드, 체크아웃 리마인더, 후기 요청까지 — 시점별 템플릿을 한 번만 만들면 알아서 나갑니다. 게스트 국적에 맞춰 한/영/일/중을 자동 선택하고, OTA 채팅 → 이메일 → 문자 순서로 도달할 때까지 시도합니다.
게스트가 링크를 열고 신분증 사진을 올리면 체크인 완료 — 도어코드가 그 자리에서 표시됩니다. 이후엔 개인 마이 스테이 페이지에서 와이파이, 하우스룰, 숙박 연장, 체크아웃, 영수증, 후기 작성까지 셀프로. 신분증은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 후 30일이 지나면 자동 삭제됩니다.
Booking.com·Airbnb 게스트 채팅과 kimchee.live 문의가 전부 한 화면에. OTA 앱을 오갈 필요 없이 PMS에서 바로 답장합니다.
체크아웃과 방 이동이 생기면 그 침대가 자동으로 오늘의 청소 목록에 올라갑니다. 직원은 PIN으로 로그인해 확인만 하면 됩니다.
Booking.com·Airbnb 리뷰가 PMS로 자동 수집되고, 답글도 PMS에서 바로 답니다. OTA + 직영 리뷰가 합산되어 숙소 페이지에 Booking.com 스타일 점수로 표시됩니다.
매출, 점유율, 채널별 실적, 결제수단별 정산을 한눈에. OTA가 미리 받은 예치금까지 자동 기록되어 오늘 현장에서 받을 돈이 예약마다 정확합니다.
투숙객끼리 소통하고, 사장님이 동네 맛집·꿀팁을 올리는 커뮤니티. 지금 몇 개국 게스트가 머무는지 실시간으로 보여 외국인 게스트의 예약 결심을 돕습니다.
역할별 권한, 공용 PC 15분 자동 로그아웃, 일일 백업, 모든 변경의 감사 기록. 예약은 삭제해도 복구 가능한 보관 상태가 되어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습니다.